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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나 지금의 시간,
지금의 상황,
지금의 관계를 충분히 누리고 있는지 생각해 보셨나요?

우리는 모든 경험 가능한 공간내에서 우리라는 존재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사람, 환경, 지금 내가 만지고 있는 물건, 지금 내가 생각하는 것과 같은 동시에 전세계, 우주에서는 다양한 일, 사건이 일어낙 있습니다.
바로 내 뒷쪽에서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지만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다 체험하고 알수는 없지만 우리가 선택을 통해서 그것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다른 것을 선택했다는 것이죠.

선택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아마도 그 순간의 환경과 생각의 흐름, 상황적인 해석 등 많은 변수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들여다 보면 그 안에는 이상한 패턴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항상 먹던 종류의 음식,
내가 일하는 공간,
내가 즐기는 음악,
내가 자주가는 곳 등
많은 부분에서 주로 해오던 대로 자연스럽게 선택을 합니다.

이러한 물질적인 것만이 아니라
항상 만나는 사람들과 새롭게 친해지는 사람들의 특징,
내가 화가나거나 불쾌한 상황,
내가 화가날 때 하는 행동,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일어나는 사건이나 결과 등
이러한 감정적이고 정서적인 부분에서도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오래동안 살아오면서
겸험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내가 편한 환경과 그렇지 못한 환경을 구분하여
나의 감정과 기분, 능력을 지키는 환경관리, 자기관리로 생각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아는 세계와 또다른 면의 세계를 잘 알지 못하고
그 좋은 기회와 장점을 놓쳐버리는 아쉬움도 가지게 됩니다.

더 깊게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
내가 지금 바뀌어지지 않는 특정한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호와 선호도,
그리고 편견, 가치관,
더나가서 소명, 비전까지도 내려놓게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이러한 판단의 기준들을 놓게될 때
목표없이 정처없이 떠도는 비효율적이고
비효과적인 삶을 살게 될까요?

조금 심하게 내려놓은 듯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삶에 대한 재미있는 실험이 있었습니다.

"YES Man"이라는 짐케리 주연의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이 짐케리와 같이 자신의 모든 경험속에서
오직 "YES"만 외치는 삶에 대한 실험이 있었습니다.
누구의 부탁이던 제안이던 오직 "YES"만을 하면서 2주간을 지내보는 것입니다.

그들의 삶에 과연 어떤 영향과 변화가 있었을까요?
과연 우리가 쉽게 예상하는대로
불합리적이고 짐만 떠않는 그럼 삶을 살게 될까요?
내가 나로서 살수 없는 그런 삶을 살진 않을까요?

이 재미있는 실험을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플랭클린플래너 유저 모임>



아직 2편은 공유할 수 있는 자료를 못구했습니다.
찾아보고 곧 공유하겠습니다.

하지만 하나 분명한 것은
우리가 가능성을 열어둘 때
우리가 기존에 거부하고 싫어했던 경험을 받아들일 때
더 많은 기회와 온전히 존재했던 풍요로운 경험들을
체험할 기회가 열린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보셨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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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을 따르는 것 - 스타킹의 스타들

2009/07/31 17:39 | Posted by Coach 크리스

폴포츠가 인터넷에 처음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께 감동과 함께
희망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시대가 개인에게 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다는
증거로서도 많은 영감과 용기를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도 많은 제2의 폴포츠와 같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기회를 갖게된 분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오늘 그랬던 분들을 한군데에 모아봤습니다. 

이전의 스타킹에 올라온 동영상만이 아니라 아니라
그분들의 최근에 올리신 UCC를 근황과
그분들에게 현실이 된 기회를 함께 나누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진정한 탁월함을 따를 때,
우리의 현실적인 상황과 지식에 기반한 고민과 걱정은
진정한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태어난 순간부터 우주, 신, 완전한 존재에서 부여디어진
우리의 탁월함은 우리를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기 위해 준비된 것입니다.
 

 

 

한국의 폴포츠 김태희 씨

 

스타킹이 배출한 ‘한국판 폴 포츠’ 김태희씨 [중앙일보]

“꿈같은 오페라 무대 서지만 수족관 일도 열심히 해야죠”



 일반인의 성공담은 늘 우리 마음을 촉촉하게 적신다. 영국 iTV의 스타 발굴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폴 포츠의 이야기도 그렇다. 휴대전화 외판원이었던 그는 방송에서 오페라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완벽하게 불러 오페라 가수의 꿈을 이뤘다.

우리에게도 그런 스타가 있다. 지난해 6월 수족관 기사인 김태희(36·사진)씨는 SBS ‘스타킹’ 무대에서 ‘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불렀다. 꼭 1년 전 영국의 폴 포츠가 부른 그 노래다. 그의 목소리가 전파를 타자 전문 성악가들이 술렁였다. 서툰 이탈리아어 발음으로 더듬더듬 부른 노래인데도 그 음악성에 탄성이 절로 터졌다. 그에겐 ‘한국의 폴 포츠’란 별칭이 붙었다.

김씨는 어릴 적부터 성악가가 꿈이었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포기해야 했다. 그러나 수족관 일을 하면서도 노래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았다. 길을 걷다가도, 집에서도 발성 연습을 했다. 단 한 차례도 성악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전문가 못지 않은 발성이 가능한 건 그런 꾸준한 연습 덕분이다. 김씨는 그의 노래를 들은 이웃의 제보로 얼떨결에 스타킹 무대에 올랐다. 그는 “생각지도 못했던 출연이지만 스타킹은 꿈을 이뤄준 소중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방송 출연 이후 그는 말 그대로 ‘스타’가 됐다. KTF 광고에 출연했고, 방송 섭외가 줄을 이었다. 각종 음악회의 초청도 쇄도했다. 그의 오랜 꿈이었던 오페라 무대에도 오른다.

26~3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는 오페라 ‘라보엠’에서 장난감 가게 주인 파르피뇰 역을 맡았다. “저를 제외하면 출연진 대다수가 음대 교수님들이예요. 순수 아마추어로서 이런 큰 무대에 함께 서다니 믿기지 않아요.”

그는 7월 첫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음악회 출연료가 수백만원에 이를 정도로 스타성도 인정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수족관 일을 한다. 스케줄이 비는 날엔 고객들이 맡긴 수족관 청소를 한다. “갑자기 유명해지니까 제가 변할까봐 겁이 나더라구요. 꿈을 이룬 데 대해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노래를 꾸준히 하고 싶습니다.”

정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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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않는 가수 김지호 군

 

스타킹 '김지호', 앨범 '블루오션' 발표

[ⓒ '글로벌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

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김지호 군.  


지난 5월,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3연승을 차지한 시각 장애인 김지호군(17·한빛맹학교)이 최근 '블루오션' 앨범을 내고 활발하게 활동, 화제다. 

'블루오션'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성 녹내장으로 세상을 볼 수 없는 지호를 비롯해 건반 양한규, 보컬 김수환, 기타 이준희, 베이스 김미선, 드럼의 엄진용 등의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그룹이다. 

앨범에는 지호가 '스타킹'에서 불러 화제가 됐던 발라드곡 '다만'을 포함해 ‘너의 눈빛 속에 - In your eyes' 등 총 4곡이 수록돼 있다.

 

 

연습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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